[오산=김정수 기자]경기 오산시가 하절기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결을 위해 순회점검에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 1472살펴드림팀’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한부모, 중증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각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고 생활불편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달 말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전기·수도 등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분은 물론 창문 방충망 점검·설치, 현관 롤방충망(방충문) 설치,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 각종 냉방기기 점검까지 무더위와 함께 따라오는 하절기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가정방문으로 홀몸노인의 안부확인 및 각종 피해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1472살펴드림팀은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 1472살펴드림팀’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한부모, 중증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각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고 생활불편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달 말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전기·수도 등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분은 물론 창문 방충망 점검·설치, 현관 롤방충망(방충문) 설치,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 각종 냉방기기 점검까지 무더위와 함께 따라오는 하절기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가정방문으로 홀몸노인의 안부확인 및 각종 피해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1472살펴드림팀은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