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악취 지도단속 소관부서 지정 논의
[고양=이기홍 기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청은 덕양구·일산서구와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양시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3개 구청 협력 협의체 회의’를 각 구청장, 과장 등 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3개 구청 협력 협의체 회의는 매월 1회 주요현안에 대한 구청 간 상호 의견 공유와 각종 업무처리 방침 등 통일된 행정운영을 위해 자유로운 분임 토의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음식점 생활악취 지도단속 소관부서 지정방안 ▲재활용 정거장 효율적인 관리·개선방안 ▲불법광고물 정비 단속 개선방안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원 처리의 효율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각 주제별로 관련부서 직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주관한 심광보 일산동구청장은 “각 구청의 공동 관심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를 통해 시정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며 “문제점·협력방안 논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시정목표 달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이기홍 기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청은 덕양구·일산서구와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양시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3개 구청 협력 협의체 회의’를 각 구청장, 과장 등 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3개 구청 협력 협의체 회의는 매월 1회 주요현안에 대한 구청 간 상호 의견 공유와 각종 업무처리 방침 등 통일된 행정운영을 위해 자유로운 분임 토의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음식점 생활악취 지도단속 소관부서 지정방안 ▲재활용 정거장 효율적인 관리·개선방안 ▲불법광고물 정비 단속 개선방안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원 처리의 효율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각 주제별로 관련부서 직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주관한 심광보 일산동구청장은 “각 구청의 공동 관심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를 통해 시정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며 “문제점·협력방안 논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시정목표 달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