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오왕석 기자] 성남문화원이 오는 8일 경기 성남시청 분수대 광장에서 '제26회 성남사랑 글짓기 대회'를 연다.
3일 문화원에 따르면 성남사랑 글짓기 대회는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 여류문사 강정일당을 추모하는 행사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성남문화원의 연례행사다.
대회는 식전 축하공연과 백일장에서 초·중·고교 학생, 일반부(산문·운문)로 참가할 수 있다.
백일장·우수 입상자 총 64명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고 입상 작품집이 발간돼 지역내 기관·도서관·각 학교 등에 배부된다.
백일장 제목은 대회 당일에 발표하며, 현재 참가 접수 중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강정일당의 고귀한 인품을 기리고, 내가 살고 있는 성남에 자부심을 심어줘 우리 고장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3일 문화원에 따르면 성남사랑 글짓기 대회는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 여류문사 강정일당을 추모하는 행사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성남문화원의 연례행사다.
대회는 식전 축하공연과 백일장에서 초·중·고교 학생, 일반부(산문·운문)로 참가할 수 있다.
백일장·우수 입상자 총 64명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고 입상 작품집이 발간돼 지역내 기관·도서관·각 학교 등에 배부된다.
백일장 제목은 대회 당일에 발표하며, 현재 참가 접수 중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강정일당의 고귀한 인품을 기리고, 내가 살고 있는 성남에 자부심을 심어줘 우리 고장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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