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 상시접수·당일처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늘고 날씨가 고온다습한 하절기를 맞아 이달부터 음식물쓰레기 특별관리에 나섰다.
구는 오는 8월 말까지 음식물쓰레기 수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기동반을 운영하고, 음식물쓰레기 불편사항을 상시 접수해 당일처리할 방침이다.
이 기간 음식물쓰레기 증가에 따른 수거지연 방지, 전용용기 관리강화, 배출지 주변 악취·해충발생 예방 등의 부패하기 쉬운 음식물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 세척을 적극 추진해 청결한 주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기를 가정내 보관하지 않고 주택가 주변에 장기 방치, 도시미관을 저해하며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는 전면 회수한다. 인도에 방치된 음식점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하절기 수박·야채 등의 수분만 줄여도 많은 처리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계획적으로 식단을 편성하고 과일껍질 등은 반드시 물기를 제거한 후 배출해 쓰레기 감량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늘고 날씨가 고온다습한 하절기를 맞아 이달부터 음식물쓰레기 특별관리에 나섰다.
구는 오는 8월 말까지 음식물쓰레기 수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기동반을 운영하고, 음식물쓰레기 불편사항을 상시 접수해 당일처리할 방침이다.
이 기간 음식물쓰레기 증가에 따른 수거지연 방지, 전용용기 관리강화, 배출지 주변 악취·해충발생 예방 등의 부패하기 쉬운 음식물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 세척을 적극 추진해 청결한 주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기를 가정내 보관하지 않고 주택가 주변에 장기 방치, 도시미관을 저해하며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는 전면 회수한다. 인도에 방치된 음식점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하절기 수박·야채 등의 수분만 줄여도 많은 처리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계획적으로 식단을 편성하고 과일껍질 등은 반드시 물기를 제거한 후 배출해 쓰레기 감량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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