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확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축
민간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기정예산 대비 385억이 증가한 5958억원으로 확정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정예산보다 274억원이 증가한 5434억원, 특별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11억원이 증가한 524억원으로 주민복지와 생활편익 등을 위해 편성됐다.
각 분야별 편성내용을 살펴보면 주민복지 증진과 문화체육시설 개선에는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축 67억5000만원 ▲민간어린이집 보육료 차액지원 6억4000만원 ▲구립 보육시설 기능보강 7000만원 ▲구립 체육센터 시설개선 2억8000만원 등 총 10개 분야에 편성됐으며, 쾌적한 환경 개선 등 주민 편익사업에는 ▲경창시장 공동주차장 조성 8억3000만원 ▲오목수변공원 수경시설 보수 8000만원 ▲신정3지구 주변 도로정비공사 2억5000만원 ▲신월3동 가로공원로56길 도로정비공사 8000만원 ▲곰달래로 14길 가로등 개량공사 1억9000만원 등 총 15개 사업에 예산을 편성했다.
또 ▲공공근로사업 지원 1억4000만원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 확대 1억6000만원 ▲장애인 활동·일자리 지원 1억1000만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2억7000만원 ▲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 6억2000만원 등 총 28개 사업에 17억3000만원 ▲국ㆍ시비 보조금·항공기소음대책비 집행잔액 반환금 총 54억9000만원 편성 ▲주차장 조성사업, 예비비, 국ㆍ시비집행잔액 반환금 등도 특별회계로 총 111억2000만원을 편성했다.
송호규 구 기획예산과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편익사업의 우선 추진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축
민간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기정예산 대비 385억이 증가한 5958억원으로 확정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정예산보다 274억원이 증가한 5434억원, 특별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11억원이 증가한 524억원으로 주민복지와 생활편익 등을 위해 편성됐다.
각 분야별 편성내용을 살펴보면 주민복지 증진과 문화체육시설 개선에는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축 67억5000만원 ▲민간어린이집 보육료 차액지원 6억4000만원 ▲구립 보육시설 기능보강 7000만원 ▲구립 체육센터 시설개선 2억8000만원 등 총 10개 분야에 편성됐으며, 쾌적한 환경 개선 등 주민 편익사업에는 ▲경창시장 공동주차장 조성 8억3000만원 ▲오목수변공원 수경시설 보수 8000만원 ▲신정3지구 주변 도로정비공사 2억5000만원 ▲신월3동 가로공원로56길 도로정비공사 8000만원 ▲곰달래로 14길 가로등 개량공사 1억9000만원 등 총 15개 사업에 예산을 편성했다.
또 ▲공공근로사업 지원 1억4000만원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 확대 1억6000만원 ▲장애인 활동·일자리 지원 1억1000만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2억7000만원 ▲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 6억2000만원 등 총 28개 사업에 17억3000만원 ▲국ㆍ시비 보조금·항공기소음대책비 집행잔액 반환금 총 54억9000만원 편성 ▲주차장 조성사업, 예비비, 국ㆍ시비집행잔액 반환금 등도 특별회계로 총 111억2000만원을 편성했다.
송호규 구 기획예산과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편익사업의 우선 추진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