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기관인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가 6일 향상발표회 공개수업을 통해 뮤지컬 정기교육 중간발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망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3월 서울시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총괄하는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마포어린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협동심과 자존감을 형성하고,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지닌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교적 높은 초기 진입비용이 발생하는 예술교육의 특성을 감안, 구와 가비용을 지원해 지역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예술교육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번 향상발표회 공개수업은 그간의 수업 진행 상황을 발표해 보완점을 파악하고, 부모와 형제·자매 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지역내 초등학생 3~6학년 80여명이 지원한 오디션을 통해 30명을 최종 단원으로 선발했다. 30명의 어린이들이 준비하는 이번 향상발표회 공개수업은 서로 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어린이들이 떨리는 마음을 안고 공연을 준비하는 내용이다.
오디션을 통과한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30분~6시30분 전문 강사진과 함께 뮤지컬 기본교육과 음악, 안무 등 각 파트 연습의 정기교육을 받고 있으며, 현재 8회기 정기교육이 진행됐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4월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총 3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8월에는 서경대학교 은주관에서 여름 캠프를, 10월에는 마포아트센터에서 자체발표회를 열 계획을 갖고 있다.
박홍섭 구청장은 “공연의 경험은 인내와 협동, 배려심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또 한번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음악 뮤지컬 등 예술분야에 대한 교육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지고 있는데, 우리동네 예술학교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망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3월 서울시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가 총괄하는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마포어린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협동심과 자존감을 형성하고,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지닌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교적 높은 초기 진입비용이 발생하는 예술교육의 특성을 감안, 구와 가비용을 지원해 지역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예술교육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번 향상발표회 공개수업은 그간의 수업 진행 상황을 발표해 보완점을 파악하고, 부모와 형제·자매 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지역내 초등학생 3~6학년 80여명이 지원한 오디션을 통해 30명을 최종 단원으로 선발했다. 30명의 어린이들이 준비하는 이번 향상발표회 공개수업은 서로 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어린이들이 떨리는 마음을 안고 공연을 준비하는 내용이다.
오디션을 통과한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30분~6시30분 전문 강사진과 함께 뮤지컬 기본교육과 음악, 안무 등 각 파트 연습의 정기교육을 받고 있으며, 현재 8회기 정기교육이 진행됐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4월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총 3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8월에는 서경대학교 은주관에서 여름 캠프를, 10월에는 마포아트센터에서 자체발표회를 열 계획을 갖고 있다.
박홍섭 구청장은 “공연의 경험은 인내와 협동, 배려심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또 한번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음악 뮤지컬 등 예술분야에 대한 교육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지고 있는데, 우리동네 예술학교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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