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 창업지원단이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참여할 창업자 2차 지원자를 모집한다.
4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창업아이템 사업화 (예비)창업자 2차 모집에서 13명을 선발해 개인별 평균 4600만원(최대 1억원)규모의 정부지원금, 집중교육, 전문멘토링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2017년 7월3일)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기업 대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1일 18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주관기관을 국립대학법인 인천대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기술 분야와 BM분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류평가 및 멘토링 캠프, 발표평가를 통해 창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자는 다양한 창업교육과 1:1 전문멘토링, 자금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업화에 성공한 후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가점 지원, 정부지원 사업 연계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인천대는 2016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수혜기업을 통해 협약기간 동안 총 33,091백만원의 매출과 총 198명의 고용 인력을 달성하며 창업선도대학 중 뛰어난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1차 모집을 통해 31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4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창업아이템 사업화 (예비)창업자 2차 모집에서 13명을 선발해 개인별 평균 4600만원(최대 1억원)규모의 정부지원금, 집중교육, 전문멘토링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2017년 7월3일)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기업 대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1일 18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주관기관을 국립대학법인 인천대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기술 분야와 BM분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류평가 및 멘토링 캠프, 발표평가를 통해 창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자는 다양한 창업교육과 1:1 전문멘토링, 자금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업화에 성공한 후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가점 지원, 정부지원 사업 연계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인천대는 2016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수혜기업을 통해 협약기간 동안 총 33,091백만원의 매출과 총 198명의 고용 인력을 달성하며 창업선도대학 중 뛰어난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1차 모집을 통해 31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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