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출퇴근 쉬워져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는 최근 평택 지제역~고덕산단(삼성전자) 간 1.8km 구간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고덕산단 진입도로는 총 3.5km, 4차로(5A·5B·5C)를 2015년 11월 공사를 착공해 추진 중이며, 우선 1.8km(5A·5C)을 개통하고, 나머지 1.7km(5B)는 오는 2018년 말 개통 예정이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개통으로 삼성전자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제공(지제역 셔틀버스 운행 등)은 물론 본격적인 생산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하는 촉매역할을 기대하며, 그동안 고덕산단 이용 차량의 마을진입로 이용에 따른 지제리 마을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는 최근 평택 지제역~고덕산단(삼성전자) 간 1.8km 구간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고덕산단 진입도로는 총 3.5km, 4차로(5A·5B·5C)를 2015년 11월 공사를 착공해 추진 중이며, 우선 1.8km(5A·5C)을 개통하고, 나머지 1.7km(5B)는 오는 2018년 말 개통 예정이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개통으로 삼성전자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제공(지제역 셔틀버스 운행 등)은 물론 본격적인 생산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하는 촉매역할을 기대하며, 그동안 고덕산단 이용 차량의 마을진입로 이용에 따른 지제리 마을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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