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취업 프로 운영
[시민일보=이진원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18~19일 ‘도봉구 일자리카페’에서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기업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공기업 채용시장의 이해 ▲NCS 직무능력평가 대비 직업기초능력·직무수행능력 파악 ▲필기 준비 전략 방법 등 공기업 취업특강과 1대1 취업상담으로 구성했다.
한편 구 일자리카페는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조성됐으며, 창동역 ‘행복한이야기’와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 두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세부적으로 구 일자리카페에서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모의면접 클리닉, 직무적성검사 등 취업 프로그램을 월 1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일자리 키오스크(KIOSK)’가 설치돼 있어 기업의 채용정보 등 취업 콘텐츠를 자유롭게 검색할 수도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일자리카페는 청년들이 필요한 취업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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