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생활습관 개선 프로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구민이 웰빙(well being)에 건강(fitness)을 더한 웰니스(wellbeing+fitness=wellness) 센터’를 건립하고 31일 개관식을 개최한다.
웰니스 센터는 방송음향장비, 우측면 거울, 빔 프로젝트, 칠판 등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충분히 갖췄으며, 앞으로 구민들이 신체적ㆍ정신적ㆍ사회적 건강을 전부 갖출 수 있게 생활습관을 개선해 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을 살펴보면, ▲건강 달인되기 ▲‘나쁜 것은 빼고, 건강은 더하는’ 식생활 교실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 웰다잉(well dying) ▲내 몸 바로잡기 운동 등이 있다.
‘건강 달인되기’는 오는 9월5일~10월31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부터 환경, 먹거리,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까지 건강과 직결된 다양한 화두를 다루며, ‘나쁜 것은 빼고, 건강은 더하는’ 식생활 교실에서는 9월7일~10월12일 대사증후군 관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디톡스 강좌를 운영한다.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 웰다잉(well dying) 수업은 9월4~25일 매주 월요일 오후 1시30분~3시30분 강원남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 소장이 강연으로 진행되며, 내 몸 바로잡기 운동 수업에서는 자세교정은 고관절, 어깨, 손목, 무릎 흉추 등 부위별로 10월16일~12월4일 매주 월요일 오후 3~5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부 무료이며,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주민은 종로구 건강증진과로 전화 접수 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건강이다. 그만큼 건강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제일 큰 재산”이라면서 “이번에 문을 여는 '웰니스 센터'에서 구민들이 이 ‘인생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리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건강도시 종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사업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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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센터는 방송음향장비, 우측면 거울, 빔 프로젝트, 칠판 등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충분히 갖췄으며, 앞으로 구민들이 신체적ㆍ정신적ㆍ사회적 건강을 전부 갖출 수 있게 생활습관을 개선해 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을 살펴보면, ▲건강 달인되기 ▲‘나쁜 것은 빼고, 건강은 더하는’ 식생활 교실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 웰다잉(well dying) ▲내 몸 바로잡기 운동 등이 있다.
‘건강 달인되기’는 오는 9월5일~10월31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부터 환경, 먹거리,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까지 건강과 직결된 다양한 화두를 다루며, ‘나쁜 것은 빼고, 건강은 더하는’ 식생활 교실에서는 9월7일~10월12일 대사증후군 관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디톡스 강좌를 운영한다.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 웰다잉(well dying) 수업은 9월4~25일 매주 월요일 오후 1시30분~3시30분 강원남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 소장이 강연으로 진행되며, 내 몸 바로잡기 운동 수업에서는 자세교정은 고관절, 어깨, 손목, 무릎 흉추 등 부위별로 10월16일~12월4일 매주 월요일 오후 3~5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부 무료이며,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주민은 종로구 건강증진과로 전화 접수 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건강이다. 그만큼 건강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제일 큰 재산”이라면서 “이번에 문을 여는 '웰니스 센터'에서 구민들이 이 ‘인생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리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건강도시 종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사업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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