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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
‘사랑의 PC 사업’은 내용연수가 지난 행정업무용 컴퓨터와 모니터를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정비해 지역내 단체에 다시 보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받는다. 희망 단체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안내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 또는 정보통신과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 서류를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사용 가능한 행정 장비를 재활용해 정보 취약 분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원 재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지역 내 비영리단체의 공익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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