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맞춤 안전교육 선도 호평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이 ‘서울학생배움터’로 인증을 받았다.
29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학생배움터 인증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기관을 공개 인증해 모범 교육기관으로 선정하는 제도로,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인증을 획득한 17개 기관 중 유일한 안전체험 전문교육기관이다.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아동안전관리사·소방안전관리사·심리상담사 자격 등을 취득한 분야별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생활안전·재난안전·교통안전으로 나눠진 체계적인 수업 구성, 지속적인 신규 프로그램의 개발, 연 평균 4만명의 학생이 다녀가는 기관의 적극적 활동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춘희 구청장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의 서울학생배움터 인증은 그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교육을 선도해 온 송파구 안전행정에 대한 인정이자,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며 “우수하고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안전교육의 질을 높이고 365일 언제나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어린이 전문교육기관이라는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항공·선박·철도 안전체험교육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전국 유일한 기관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기존 어린이안전교육관의 내부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거쳐 5516㎡ 규모의 시설로 재탄생될 예정으로 오는 10월 중에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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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패(사진제공=송파구청) | ||
29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학생배움터 인증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기관을 공개 인증해 모범 교육기관으로 선정하는 제도로,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인증을 획득한 17개 기관 중 유일한 안전체험 전문교육기관이다.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아동안전관리사·소방안전관리사·심리상담사 자격 등을 취득한 분야별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생활안전·재난안전·교통안전으로 나눠진 체계적인 수업 구성, 지속적인 신규 프로그램의 개발, 연 평균 4만명의 학생이 다녀가는 기관의 적극적 활동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춘희 구청장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의 서울학생배움터 인증은 그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교육을 선도해 온 송파구 안전행정에 대한 인정이자,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며 “우수하고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안전교육의 질을 높이고 365일 언제나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어린이 전문교육기관이라는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항공·선박·철도 안전체험교육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전국 유일한 기관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기존 어린이안전교육관의 내부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거쳐 5516㎡ 규모의 시설로 재탄생될 예정으로 오는 10월 중에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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