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축제 9월9~18일 개회
5개 권역별 특색 행사 마련
[광명=류만옥 기자] ‘제16회 광명시평생학습축제’가 ‘일상에서의 학습, 마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9~18일 광명시 곳곳에서 개최된다.
30일 시에 따르면 2012년부터 마을 주민이 주체가 돼 광명시평생학습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평생학습축제를 광명시의 18개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눈 권역별 평생학습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광명1~3동 으뜸터는 ‘울타里Festival(빛솔전통성인식)’을, 광명4~7동을 다울마을은 ‘다울마을 패밀리가 떴다!’, 철산 1~4동 철산지기는 ‘우리동네 마을선생님, 철산지기 모여라!’, 하안1~4동 하안처럼은 ‘더 행복한 하안가족만들기’, 소하1~2동과 학온동은 예터지기는 ‘흥흥흥 예터지기 마을축제’라는 주제로 마을마다 특색을 살린 축제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축제 첫날인 오는 9월9일에는 광명시민회관과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개막식과 공연, 체험부스 등이 운영되는 ‘여는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의미로 광명시민체육관부터 시민운동장까지 약 2km 거리를 가두행진하는 ‘한뉘배움길놀이’도 주목을 끈다.
또 오는 9월12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현안인 도시와 사람에 대한 주제의 학술포럼과 9월14일 안현초등학교 강당에서는 희망백일장이 진행되고, 시화전이 열린다.
9월15일은 철산상업지구에서 ‘학습동아리愛하루’라는 주제로 성인 평생학습동아리들의 공연, 체험부스, 러닝숍 등이 시가지를 수놓아 축제분위기가 고조될 예정이다.
특히 시의 미래교육 비전 실현을 위한 교육 아젠다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는 장으로, 최종 도출된 키워드로 ‘2018년 학습의 해’를 선포한 뒤 화려하고 즐거운 축제의 막이 내릴 예정이다.
5개 권역별 특색 행사 마련
[광명=류만옥 기자] ‘제16회 광명시평생학습축제’가 ‘일상에서의 학습, 마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9~18일 광명시 곳곳에서 개최된다.
30일 시에 따르면 2012년부터 마을 주민이 주체가 돼 광명시평생학습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평생학습축제를 광명시의 18개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눈 권역별 평생학습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광명1~3동 으뜸터는 ‘울타里Festival(빛솔전통성인식)’을, 광명4~7동을 다울마을은 ‘다울마을 패밀리가 떴다!’, 철산 1~4동 철산지기는 ‘우리동네 마을선생님, 철산지기 모여라!’, 하안1~4동 하안처럼은 ‘더 행복한 하안가족만들기’, 소하1~2동과 학온동은 예터지기는 ‘흥흥흥 예터지기 마을축제’라는 주제로 마을마다 특색을 살린 축제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축제 첫날인 오는 9월9일에는 광명시민회관과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개막식과 공연, 체험부스 등이 운영되는 ‘여는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의미로 광명시민체육관부터 시민운동장까지 약 2km 거리를 가두행진하는 ‘한뉘배움길놀이’도 주목을 끈다.
또 오는 9월12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현안인 도시와 사람에 대한 주제의 학술포럼과 9월14일 안현초등학교 강당에서는 희망백일장이 진행되고, 시화전이 열린다.
9월15일은 철산상업지구에서 ‘학습동아리愛하루’라는 주제로 성인 평생학습동아리들의 공연, 체험부스, 러닝숍 등이 시가지를 수놓아 축제분위기가 고조될 예정이다.
특히 시의 미래교육 비전 실현을 위한 교육 아젠다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는 장으로, 최종 도출된 키워드로 ‘2018년 학습의 해’를 선포한 뒤 화려하고 즐거운 축제의 막이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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