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결된 교통·주차·관광 분야 현안을 잇달아 제기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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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의회 위영란 의원 5분 발언 모습 /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
위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광역버스 노선 신설·증차를 제안하고, GTX-C 병점 연장사업 등 주요 광역교통사업에 대해 시가 관계기관과 선제적으로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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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의회 조정옥 의원 5분 자유발언 모습 /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
조 의원은 주차타워 건립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실내배드민턴장 이용객과 신리천 상가, 인근 주민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시간대와 용도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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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의회 권영학 의원 5분자유발언 모습 /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
권 의원은 제부도와 황금해안길, 에코팜테마파크, 화성국가지질공원, 당성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기존 시설에 대한 콘텐츠 투자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서부권만의 관광산업을 발굴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 의원은 분야는 달랐지만 시민 이동 편의와 지역 상권,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각각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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