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가 광명동굴을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찾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광명도시공사는 조선호텔에서 광명동굴과 부대시설 운영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리조트업계 대표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광명도시공사는 100대 관광지로 선정된 광명동굴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를 할 자본력과 경영관리 능력이 있는 민간사업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광명동굴의 지리적 교통여건의 장점과 광명시 전역의 향후 잠재적인 개발수요를 설명하는 한편 광명동굴이 중학교 교과서에 게재됐으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향후 관람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 광명도시공사가 지분의 50.36%를 가져 공공성을 유지하는 등 나머지 지분 49.64%는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오는 2047년까지 최대 30년간 광명동굴 운영 관리 사업권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자료열람 및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질의응답은 20~24일까지 사용료 제시 및 사업신청보증금 납부(12월24~29일)를 거쳐 오는 12월29일 사업신청서를 받는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독자·개발한 광명동굴의 운영에 민간의 경영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면 전례가 없는 미래 지향적인 프로젝트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광명도시공사는 조선호텔에서 광명동굴과 부대시설 운영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리조트업계 대표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광명도시공사는 100대 관광지로 선정된 광명동굴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를 할 자본력과 경영관리 능력이 있는 민간사업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광명동굴의 지리적 교통여건의 장점과 광명시 전역의 향후 잠재적인 개발수요를 설명하는 한편 광명동굴이 중학교 교과서에 게재됐으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향후 관람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 광명도시공사가 지분의 50.36%를 가져 공공성을 유지하는 등 나머지 지분 49.64%는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오는 2047년까지 최대 30년간 광명동굴 운영 관리 사업권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자료열람 및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질의응답은 20~24일까지 사용료 제시 및 사업신청보증금 납부(12월24~29일)를 거쳐 오는 12월29일 사업신청서를 받는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독자·개발한 광명동굴의 운영에 민간의 경영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면 전례가 없는 미래 지향적인 프로젝트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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