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오는 12월 환경미화원 30명을 신규 채용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정년퇴직 공석으로 9명이 신규 채용되고, 동 현장인력 환경미화원 21명이 전환 채용될 예정으로 총 30명이 환경미화원으로 신규 채용된다.
체력검증과 면접을 통해 오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체력검증은 사전에 실시돼 오는 21일 결과가 발표되며, 면접은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채용된 환경미화원은 도로환경 청소 및 구 전역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환경미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신규 채용 공고 결과 총 71명이 응시 원서를 접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미화원 증원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와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9일 구에 따르면 정년퇴직 공석으로 9명이 신규 채용되고, 동 현장인력 환경미화원 21명이 전환 채용될 예정으로 총 30명이 환경미화원으로 신규 채용된다.
체력검증과 면접을 통해 오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체력검증은 사전에 실시돼 오는 21일 결과가 발표되며, 면접은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채용된 환경미화원은 도로환경 청소 및 구 전역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환경미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신규 채용 공고 결과 총 71명이 응시 원서를 접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미화원 증원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와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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