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송현동등 장기미집행 시설 5곳 해소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8-11-21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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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최근 도시계획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장기미집행 시설 중로1-185호선외 4개소’를 심의해 원안가결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기미집행시설 해소로 주민 재산권 침해가 최소화될 전망이다.

    중로 1-185호선외 4개 노선은 송현동, 만석동 일원에 결정된 도시계획도로로서 현황 검토 결과 도로의 규모 등이 불합리하게 결정됐거나 현실성이 반영되지 않아 기 계획대로의 시설 결정이 지연돼 장기간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구에 남아 있는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해서 도시관리계획 결정 후 현실성에 맞지 않는 부분을 변경해 단계적으로 장기미집행시설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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