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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단은 40여명의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야금, 아코디언 등을 연주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역삼동 6개주민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실버나눔봉사단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하나로 2017년부터 매달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다양한 재능기부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레크리에이션을 지도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봉사단이 재능기부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나눠드리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찾아 살기 좋은 역삼동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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