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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기업홍보UCC 제작지원 사업’은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용인 관내 중소기업의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홈페이지, SNS, 유튜브, 각종 전시회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3년간 총 38개사의 홍보영상을 제작지원하여 기업의 매출증대에 도움이 되어왔다.
더불어 관내 콘텐츠 전공 대학생들에게는 기업홍보영상 제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상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실무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 콘텐츠 제작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올해 수상 팀은 총 4팀으로 ▲금상 용인송담대학교 오조오억개팀(오채림, 조정민) ▲은상 용인대학교 밍챠밍챠팀(차혜리, 김수민) ▲동상 단국대학교 봄팀(여승연, 김주철), 용인대학교 취직하고싶조팀(홍주희, 황유리)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에게는 상금과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을 수여했다.
한편,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김병현 원장은 “인력과 자금 등의 문제로 마케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더 좋은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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