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7·8일 부모교실 운영

    인서울 / 여영준 기자 / 2018-12-05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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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자녀와 소통 TIP 전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7~8일 지역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등을 대상으로 ‘2018 청소년기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교실은 부모역할을 재정립하고 자녀를 바로 이해하도록 교육과 역할극과 대화법 등의 실습을 통해 지역내 건강한 가정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금하로 11길 40)에서 진행되며, 김미숙 인희상호소통문화연구소 소장이 강연을 맡았다.

    오는 7일 오후 6시30분 ‘청소년에 대한 이해’, 8일 오전 10시 ‘부모자녀 관계형성’, 같은 날 오후 3시 ‘자녀와의 의사소통’을 주제로, 강연은 총 3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이며, 참여 희망자는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화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없으며, 2회 이상 참석자에게는 서울가족학교 ‘수료증’과 ‘상품’이 증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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