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혜빈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019년 1월부터 1년간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느리고 펀(Fun)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학령기 방학 프로그램 및 성인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가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방학기간 중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발달 장애에 중요한 감각기능을 지속해서 유지하고 기를 수 있도록 목공, 요리, 공예, 체육,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성인대상으로는 생활 속 활력을 높이는 난타, 볼링, 댄스, 노래교실, 생활체육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프로그램 운영에 필수시설인 볼링장, 체육관, 태권도장 등 지역자원이 활용돼 지역내 장애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의 참여 및 신청은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공모 심사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지역내 민간자원 연계가 가능한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가 최종 프로그램 운영단체로 선정됐다.
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장애인 일상생활 지원에 대해 부모, 형제, 자매 등 가족 구성원의 부담률이 87.4%로 가정에서 양육 대부분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장애인 일상생활 지원’을 지역사회혁신 과제로 선정,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민관 TFT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구는 2017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 가족의 지원을 위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개소해 가족상담, 사례관리, 가족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장애인 복지의 출발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라며 “가족들의 의견을 듣고, 진정 원하는 바를 찾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학령기 방학 프로그램 및 성인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가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방학기간 중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발달 장애에 중요한 감각기능을 지속해서 유지하고 기를 수 있도록 목공, 요리, 공예, 체육,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성인대상으로는 생활 속 활력을 높이는 난타, 볼링, 댄스, 노래교실, 생활체육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프로그램 운영에 필수시설인 볼링장, 체육관, 태권도장 등 지역자원이 활용돼 지역내 장애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의 참여 및 신청은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공모 심사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지역내 민간자원 연계가 가능한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가 최종 프로그램 운영단체로 선정됐다.
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장애인 일상생활 지원에 대해 부모, 형제, 자매 등 가족 구성원의 부담률이 87.4%로 가정에서 양육 대부분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장애인 일상생활 지원’을 지역사회혁신 과제로 선정,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민관 TFT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구는 2017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 가족의 지원을 위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개소해 가족상담, 사례관리, 가족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장애인 복지의 출발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라며 “가족들의 의견을 듣고, 진정 원하는 바를 찾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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