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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자원봉사자 축제 한마당’ 공연 모습. (사진제공=노원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6일 오후 12시30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한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애쓴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자 ‘2018 자원봉사자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해 동안 지역사회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 개인과 단체를 격려해 사기를 진작하고,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해 ▲1부 사전공연 및 자원봉사 수기 공모전 ▲2부 우수 봉사자 시상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이음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봉사단이 재능기부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펼친다.
또 자원봉사자들의 ‘자원봉사 수기 공모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해 애쓴 자원봉사자 개인 147명과 우수단체 11곳외 우수수요처 5곳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정책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은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워지는 겨울,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노원구 구석구석에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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