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프로 참여자 모집
현실인식·인지자극·음악치료 구성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오는 19일 오정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를 앞두고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소사치매안심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정식 개소하는 오정치매안심센터는 검진실, 상담실, 쉼터, 치매가족카페 등을 갖추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통합관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쉼터’ 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악화를 예방하는 체계적인 훈련치료들로 구성된다.
치매의 비약물 치료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가 입증됐다고 알려진 ▲운동치료 ▲현실인식훈련 ▲회상치료 ▲인지자극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환자의 불안감, 외로움을 완화하고 안정감을 주는 치유활동도 제공된다.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교류를 통해 치매 치유 및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금요일 무료로 운영되며, 이용기간은 3개월을 기본으로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지역내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노인장기요양서비스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경증치매노인이 쉼터 인지건강프로그램과 돌봄을 지원받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부양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실인식·인지자극·음악치료 구성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오는 19일 오정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를 앞두고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소사치매안심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정식 개소하는 오정치매안심센터는 검진실, 상담실, 쉼터, 치매가족카페 등을 갖추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통합관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쉼터’ 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악화를 예방하는 체계적인 훈련치료들로 구성된다.
치매의 비약물 치료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가 입증됐다고 알려진 ▲운동치료 ▲현실인식훈련 ▲회상치료 ▲인지자극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환자의 불안감, 외로움을 완화하고 안정감을 주는 치유활동도 제공된다.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교류를 통해 치매 치유 및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금요일 무료로 운영되며, 이용기간은 3개월을 기본으로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지역내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노인장기요양서비스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경증치매노인이 쉼터 인지건강프로그램과 돌봄을 지원받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부양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