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호평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최근 서울시-자치구 공공협력사업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 분야에서 평가목표 달성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는 시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평가는 ▲서울시민리그 운영 ▲생활체육시설 확충 ▲축구교실 운영 ▲장애인 체육육성 등 총 4개 분야의 11개 세부지표에 대한 서면심사 및 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구는 특히 생활체육 시설 확충분야에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 점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하천변의 소규모 체육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꾸준히 진행하고, 다락원 체육공원을 도봉산역 근처로 개장해 주민들의 체육 시설 접근성을 높인 점도 우수하게 평가됐다.
구는 매년 여름 야외 수영장, 겨울 눈썰매장 등을 지역내 설치해 주민들이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지역에서 저렴한 가격에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다양한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구가 더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면서 “공공체육시설의 동별 불균형 해소 등을 통해 구민의 삶의 활력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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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는 매년 겨울 눈썰매장 등을 지역내 설치해 주민들이 지역내에서 저렴한 가격에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사진은 지역내 생활체육 시설 눈썰매장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최근 서울시-자치구 공공협력사업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 분야에서 평가목표 달성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는 시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평가는 ▲서울시민리그 운영 ▲생활체육시설 확충 ▲축구교실 운영 ▲장애인 체육육성 등 총 4개 분야의 11개 세부지표에 대한 서면심사 및 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구는 특히 생활체육 시설 확충분야에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 점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하천변의 소규모 체육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꾸준히 진행하고, 다락원 체육공원을 도봉산역 근처로 개장해 주민들의 체육 시설 접근성을 높인 점도 우수하게 평가됐다.
구는 매년 여름 야외 수영장, 겨울 눈썰매장 등을 지역내 설치해 주민들이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지역에서 저렴한 가격에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다양한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구가 더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면서 “공공체육시설의 동별 불균형 해소 등을 통해 구민의 삶의 활력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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