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재 의원, 여수에서 22일~25일 의정보고회

    정당/국회 / 황승순 기자 / 2021-09-23 10: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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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수) 화양면을 시작으로 25일(토)까지 의정보고회 개최
    전라선 KTX 고속철도 사업,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여수~남해 해저터널, 수서발 SRT 전라선 운행 등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보고 예정
    ▲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
    [여수=황승순 기자]

    김회재 의원(여수을·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5일(토)까지 화양면, 소라면, 율촌면, 쌍봉동, 둔덕동, 여천동, 시전동, 주삼동에서 제21대 국회에서 지난 1년 여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들에게 찾아가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김회재 의원은 여수의 숙원 사업이었던 ▲전라선 KTX 고속철도 사업 확정,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확정, ▲곧 운행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수서발 SRT 전라선 등이 주요 성과로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편의 증진과 여수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기 위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여수, 대통령 공약 추진(여수국가산업단지·국제적인 해양 관광 도시·수산업 메카) ▲여수 대학병원 유치, ▲여수세계박람회장 K-컬쳐 중심센터 조성, ▲애양원 여순 평화공원 조성, ▲섬진강유역환경청 설치, ▲여자만 세계자연문화유산 등재 추진, ▲석창성 복원 사업에 대한 의정활동 뿐 아니라, 여수항 개항 100주년을 기념해 여수의 미래를 그리며 추진하고자 하는 ▲여수 국제공항 승격, ▲국제/연안 크루즈항 건설, ▲여수 관통 고속도로 건설 등에 대한 비전을 보고한다.
     

    김회재 의원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루어 낸 의정활동 성과를 상세히 보고 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의정활동 보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여수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쓰며 남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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