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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양양하나클럽, 설송클럽, 강현클럽 등 지역 생활체육 현장을 돌면서 회원들을 만나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김 후보는 “생활체육은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든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양양을 만들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그는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양 부군수 출신으로 지난 25일 국민의힘 4인 경선에서 양양군수 후보로 최종 선출된 김 후보는 “지금의 양양은 회복과 더 나은 도약을 위한 중차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이 돌아오고, 산업이 성장하며, 자연이 숨 쉬는 스마트 테마시티’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김호열 후보와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김명선 전 도 행정부지사와 진종오 도의원, 장석삼 전 도의원은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국민의힘 필승 원팀’에 공식 합류했다.
김호열 후보는 “이 여세를 몰아 한 달여 남은 선거기간 동안 양양군 전역에 ‘압도적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세 분의 공약과 비전까지 모두 아우르는 통합의 군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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