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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청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
교육은 전기와 도배, 타일, 설비, 방충망 교체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은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1기 과정과 원데이클래스에는 시민 38명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집수리 봉사에 나서고 있다.
2기 교육은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모두 5차례 진행되며, 매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왕동 집수리교육장(시흥시 역전로301번길 10-30, B01·B02)에서 열린다.
신청은 9월 22일 오전 9시부터 시흥시주거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흥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관리 역량을 높이고, 교육과 봉사를 연계한 시민 참여형 주거복지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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