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통합지원회의 이어 서비스 연계 확대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 개최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7-26 0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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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이 최근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확대를 위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통합지원회의에서는 공공과 민간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48가구 67건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확정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결정했다.

    이어 개최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에서는 현재까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공유하고, 복합욕구 대상자 발굴 및 의료·보건·복지서비스 중복 연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단일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복합욕구를 재조사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보험 등 기존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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