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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관계자로부터 현안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남동구의회 제공] |
복지건설위원회는 20일 복지 및 재난 안전 분야 주요 소관 시설인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과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등 2곳을 방문,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활동에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8명과 전문위원, 관계 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각 시설 사업 및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먼저 간석동에 위치한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상습 침수지역 해소를 위한 저류조 및 방재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보건의료 취약계층 대상 만성질환 관리, 건강생활 실천, 재활 보건 사업 등 주요 보건·복지 서비스의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김영조 위원장은 "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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