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아트센터 현안 점검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날 방문은 올해 공식 개관한 부천아트센터의 하자보수 지연에 따른 각종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아트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부천시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부천아트센터는 1,445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소공연장, 갤러리 등을 갖췄다. 음향 친화적 설계로 세간의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그러나 건물 준공 후 누수와 마감재 균열 등의 하자가 발생,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박순희 도시교통위원장은 “부천아트센터는 대규모 시비가 투입된 핵심 사업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자보수가 지연돼 시민 불편이 발생하는 일이 생기면 안 된다”며 빠른 보수와 재발 방지를 당부했고 위원들도 아트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수익성 확보 방안 마련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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