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MBC 금토 미니시리즈 '판사 이한영' 제작 지원 참여

    방송 / 김민혜 기자 / 2026-01-19 10:52:27
    • 카카오톡 보내기
    ▲ 장안대학교 -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지원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입학팀)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가 2026년 1월 2일부터 방영 중인 MBC 금토 미니시리즈 〈판사 이한영〉에 제작 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하수인으로 살아가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을 통해 거악을 응징하며 정의를 구현해 나가는 회귀 법정 드라마다.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백진희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몰입도 높은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검찰청과 법원 장면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장안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드라마 속에서 장안대학교의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교육시설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있다.

    〈판사 이한영〉 제작을 지원한 장안대학교는 ‘미래 산업을 개척하는 실무형 창의인재 육성대학’을 비전으로, ‘학생이 우선인 대학’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진취적인 융·복합 사고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선일석 장안대학교 입학처장은 “드라마의 주요 공간을 장안대학교에서 촬영한 만큼, 시청자들이 극 중에서 본교의 깨끗하고 세련된 교육 환경을 확인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확대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성인학습자 및 산업체 위탁 전형 제외)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 전공별 해외문화체험,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