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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과) 안성시, 경기도건축문화상서 공공건축물 3곳 수상 ‘쾌거’. |
[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가 최근 열린 ‘제31회 경기도건축문화상’ 사용승인 부문에서 공공건축물 3곳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는 은상,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안내소는 특별상, 안성 수영 국민체육센터는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준공된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과 보건지소,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이다.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안내소는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공간 설계로 평가받았다.
옛 백성초등학교 부지에 200억원을 들여 지난해 4월 조성한 안성 수영 국민체육센터는 실내수영장과 세계언어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만의 색깔과 활력이 담긴 공간이 지속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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