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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목장 영유아식 라인업 제품 사진(매일유업 제공) |
상하목장은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유기농 및 친환경 제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상하목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영유아 식품군까지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된 신제품은 상하목장 과일퓨레(3종), 배도라지즙(1종), 유기농 쌀과자(2종), 유기농 아이치즈(4종) 등 총 4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아이의 성장 단계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설계가 특징이다.
과일퓨레는 사과배, 복숭아배, 프룬사과 등 3종으로 설탕과 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배도라지즙은 100%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해 제조했으며 유기농 쌀과자는 딸기, 블루베리 등 2종으로 국내산 유기농 쌀과 유기농 과일을 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유기농 아이치즈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1단계~4단계로 세분화해 청정 뉴질랜드 자연방목 유기농 체다치즈를 사용하고 보존료와 설탕, 색소를 넣지 않았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영유아식 제품은 성분과 영양에 대한 부모의 고민이 가장 크게 반영되는 제품군”이라며 “앞으로도 아기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건강한 유기농·친환경 식문화를 제안하는 패밀리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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