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기본소득과 RE100산단 유치 등 민생정책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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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후보가 지난 3일 선거본부 사무실에서 가족 및 지지자 등과 당선 환호를 하고 있다 /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자 선대본부 제공. |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자는 지난 3일 개표결과 상대 후보(31,43%/8,916표)보다 압도적 표 차이를 보이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자는 4일 당선승리의 영광을 부여해 준 군민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곧바로 군정에 복귀해 영암의 변화를 위해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왔던 일들을 완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촌기본소득과 RE100산단 유치 등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잘사는 영암을 만들고, 현장을 더 살피는 민생정책으로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군 선거인 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참조)는 총 45,388명, 이 가운데 29,221명이 투표에 참여해 무효 859명, 기권 16,157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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