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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 행사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종구의회 제공] |
21일부터 29일까지 6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무의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초대 영종구청장 취임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조현정 의원 등이 참석, 주민들과 각 지역의 현안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그간 수해 우려 지역 점검과 정전 사고 현장 방문 등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온 만큼 이번에 확인한 지역 현안도 지속적으로 살피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미자 의장은 “주민들께서 제시해준 소중한 제언들이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가까이서 밀착하는 의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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