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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드림가족 템플스테이(8월 1~17일)', '아동 권리 교육(8월 4일)', '아동 안전 체험 교육(8월 4일)', '농구교실(8월 7~14일)', '여름방학 곤충체험(8월 19일)'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하는 템플스테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향상을 돕고, 권리·안전 교육으로 아동 스스로를 보호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방학 기간에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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