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의회 의원들이 ‘별이 빛나는 밤에 소통민원실’에 참석했다. |
‘별이 빛나는 밤에 소통민원실’은 줌 접속 기반 온라인 소통과 광장 앞 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구청 현안에 대해 논의해보는 중구의 신개념 소통창구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해 이종호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 주민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을 들었다.
강후공 의장은 “소소한 일상생활 이야기와 더불어 평소 하고 싶었던 건의 사항 등을 맘껏 터놓고 여러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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