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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오는 12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지역내 옥외광고사업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옥외광고물 관련 실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한다.
김포시 옥외광고사업종사자 교육은 코로나19 기간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했으나 2023년부터 집합교육으로 전환해 보다 심도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옥외광고물 분야 전문가인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와 한국옥외광고센터 소속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옥외광고물법 및 관련법 준수사항 등 실무에 적용되는 사례 중심으로 수강자의 이해도를 높인다.
특히, 옥외광고물 디자인의 차이가 도시미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강의를 통해 디자인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내 옥외광고사업자들의 옥외광고물법 준수의식을 다시 한번 제고함은 물론, 옥외광고사업이 도심환경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하고있다는 자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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