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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주 KCC 유통도료 사업부장(뒷줄 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이 2026 KCC 건축도료 아카데미 예비 경영주 워크숍 현장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KCC가 최근 전주2공장 등에서 ‘2026 KCC 건축도료 아카데미 예비 경영주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대리점을 운영할 예정인 예비경영주를 대상으로 교육과 실습, 견학을 통해 KCC 건축도료 제품과 도장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대리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KCC는 ▲스마트 인캔 시스템 ▲조색 및 측색 실습 ▲도료 제조 공장 및 물류 프로세스 견학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대리점 운영에 필수적인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제품 생산부터 품질 관리, 물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견학하고, 도장작업 등을 체험하며 건축도료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대리점 운영과 관련해 본사 담당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KCC는 워크숍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향후 교육 프로그램과 대리점 지원 방안에 반영해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예비 경영주들이 안정적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품·기술·영업 측면의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앞서 KCC는 지난 2월 우수 대리점 대표 등 관계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유통도료 우수대리점 세미나’를 권역별로 진행했다. KCC는 세미나를 통해 사업 방향성과 신제품, 신기술, 시장환경 등 대리점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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