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개표소 현장 안전지도 모습 /사진제공=안산소방서 |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개표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영주 안산소방서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확인 ▲관계자 대상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당부 등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안산소방서는 선거 기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7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간 관내 사전투표소와 투표소, 개표소 등 총 178개소를 대상으로 ‘투·개표소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며 선거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고영주 안산소방서장은 “개표소는 선거 종료 후 많은 인원과 장비가 집중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선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