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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노인과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무료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설을 앞두고 지난 11일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성다이소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밥과 국,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직접 배식하는 한편, 설거지, 식사 안내 등 급식소 운영 전반에 걸쳐 펼쳤다.
원각사 무료 급식소는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1993년부터 30여 년간 저소득층 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을 제공해 온 불교계 복지 실천 공간으로, 아성다이소는 2019년부터 원각사 무료 급식소와 함께 매년 노숙자,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로 이번 무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국민가게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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