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고, ‘전기 자동제어 기술대회’ 수상 휩쓸어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08-30 1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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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학년 정택현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인천재능고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문찬식 기자] 인천재능고등학교(교장 백기용) 학생들이 ‘전국 고교생 전기 자동제어 기술대회’에서 1, 2, 3위를 휩쓸었다.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제2회 전국 고교생 전기 자동제어 기술대회’에 참가한 인천재능고는 고용노동부장관상인 대상 수상과 함께 최우수상과 금상을 차지했다.

     

    이로서 전기 자동제어 우수 고교로 인정받았다. 지도교사상을 수상한 강가에 스마트전기과 교사는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학교 차원의 든든한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백기용 교장은 “인천재능고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 팀워크, 그리고 지도교사의 노력이 돋보인 대회였다”면서 “한 팀으로 뛰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수상 내역은 1위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 스마트전기과 3학년 정택현, 2위 최우수상 인천시교육감 상 : 스마트전기과 3학년 한규화, 3위 금상 한국폴리텍이사장 상 : 스마트전기과 2학년 이민웅, 지도교사상 인천시교육감표창 : 스마트전기과 교사 강가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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