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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최우인(24)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서산구장에서 펼쳐진 2026 KBO 메디힐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출전한 최우인은 1⅔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 호투 속 승리투수가 돠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우인은 서울고를 나와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2차 8라운드 71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2024년 11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했다. 당시 두산은 롯데에 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내주고, 반대급부로 투수 최우인과 함께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을 데려오는 트레이드에 성사사켰다.
한편, 최우인은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16경기 1승 무패 2홀드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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