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30일까지 ‘체납자 실태 조사요원’ 108명 모집

    경인권 / 민장홍 기자 / 2019-0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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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자 실태 조사요원’ 108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3월4일~10월31일이며, 근무시간은 주 5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 일 7시간이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5~30일 시 홈페이지 또는 시 징수과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받아 방문 접수나 우편접수,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을 거쳐, 오는 2월20일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의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겠다”며 “생계형 체납자의 복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공공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 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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