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는 친환경 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2019년 친환경 농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개 사업 총사업비 3500만원의 규모로 화분매개곤충인 수정벌 및 하우스 내 농작물 피해 해충(온실가루이 등)의 친환경적 방제를 위한 끈끈이트랩 구입금액의 80%를 지원한다.
농가 의견을 반영해 총채벌레 방제를 위한 유기농업자재(미생물제제)를 품목에 추가해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내 시설채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규모 및 전년도 수정벌 및 해충방제제 실 사용량 등을 기준으로 물량을 배정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1일까지 소속 작목반을 통해 상록구 경제교통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수정벌 및 해충방제제 지원으로 환경 친화적 농업을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욕구 충족에 기여하겠다”며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 추진으로 보조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개 사업 총사업비 3500만원의 규모로 화분매개곤충인 수정벌 및 하우스 내 농작물 피해 해충(온실가루이 등)의 친환경적 방제를 위한 끈끈이트랩 구입금액의 80%를 지원한다.
농가 의견을 반영해 총채벌레 방제를 위한 유기농업자재(미생물제제)를 품목에 추가해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내 시설채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규모 및 전년도 수정벌 및 해충방제제 실 사용량 등을 기준으로 물량을 배정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1일까지 소속 작목반을 통해 상록구 경제교통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수정벌 및 해충방제제 지원으로 환경 친화적 농업을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욕구 충족에 기여하겠다”며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 추진으로 보조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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