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 신둔면은 오는 24일까지 10일 간 경로당 순회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광 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7개리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현안사항을 직접 경청한다.
답변을 통해 직접 노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예산이나 검토한 필요한 부분은 다시 한 번 확인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신둔면은 2018년 말 시 전체인구 21만4206명의 6%인 1만2953명으로 2017년 대비 654명이 증가했으며, 60세 이상 인구가 23.4%를 차지하고 있다.
신둔면은 고령화 사회에 발맞춘 소통행정으로 건강한 노년시대와 앞으로 신둔면으로 은퇴를 하여 정착하고자 하는 외부 유입인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젊은 세대와 공유하는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광 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7개리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현안사항을 직접 경청한다.
답변을 통해 직접 노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예산이나 검토한 필요한 부분은 다시 한 번 확인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신둔면은 2018년 말 시 전체인구 21만4206명의 6%인 1만2953명으로 2017년 대비 654명이 증가했으며, 60세 이상 인구가 23.4%를 차지하고 있다.
신둔면은 고령화 사회에 발맞춘 소통행정으로 건강한 노년시대와 앞으로 신둔면으로 은퇴를 하여 정착하고자 하는 외부 유입인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젊은 세대와 공유하는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