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채상한 재활치료센터장 | ||
30일 국내 최초, 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이 자격증을 취득한 의료진은 10명 가량으로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 자격증(RMSK, Musculoskeletal sonography)이란 미국 진단초음파협회(ARDMS, American Registry for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에서 뼈와 근육, 인대, 힘줄 등 연부 조직에 대한 초음파 검사와 진단을 수행하는 검사자를 평가, 인증해 자격을 부여하는 것.
현재 우리나라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는 진단 시 필수적인 검사지만 비 급여 검사로 분류돼 질 관리가 되지 않고 무분별하게 시행되는 바 검사자의 엄격한 자격 기준이 요구돼 왔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채상한 재활치료센터장은 “초음파검사 또는 시술을 받는 환자들에게 정확한 검사를 시행해 위와 같은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채상한 재활치료센터장은 현재 대한근골격계초음파학회 강사 및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 년 꾸준히 관련 논문을 게재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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