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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찍고 대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엑시트’ 무대 인사를 위해 떠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조정석과 소녀시대 윤아는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으며, 강기영은 큰 하트를 만들고 있다. 배우 김지영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윤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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