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경기노포 활성화 사업 선정으로 지역 관광 활력 기대

    경인권 / 최광대 기자 / 2024-07-19 14: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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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경기도 주관 '2024년 경기노포 활성화 지원 사업'에 관내 4개소 선정

     

    [양평=최광대 기자] 양평군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 경기노포 활성화 지원 사업'에 관내 4개 업체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만의 고유한 정서와 이야기가 담긴 '경기도형 노포'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생활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평군에서는 용문 고향식당, 서종 사각하늘, 양서 산마늘밥, 개군 신내보리밥 등 4개소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업체들은 노포 현판 및 인증서 제작,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판로 확대 및 스마트 전환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테마 관광코스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노포는 지역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4개 업체가 지역 관광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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