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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유엠에스,‘지역 혁신 Start-up Demo Day’ IR 경진대회 대상 수상(사진 우측 신교성 대표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시는 더유엠에스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지역 혁신 Start-up Demo Day’ IR 경진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창업보육협회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15개 기업이 본선에 올라 기술성과 사업성, 시장성,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받았다.
2017년 설립된 더유엠에스는 레이다 모션 센서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 ‘AIM24’는 안테나와 주요 센서 기능을 통합한 초소형 레이다 모션 감지 센서다. 회사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홈과 보안,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의왕시 유니콘로드에 있는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에 사무공간과 창업교육, 전문 멘토링, 네트워킹,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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